제9호2면

 

 

 

 

 

추가하여 페이지별 내용을 오늘에 간추려 본다.(이미 회고록으로 올린 글을 보면서-편집인 김안수)

80년 3월 내가 이러한 처지에 있을 때, LA관음사는 무슨 일을 해왔나 살펴보기로 한다.(관음사 2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간추린다.)
80년 3월 9일 - 개원 6주년 기념법회를 통해 개원에 공이 큰 이용호, 이천용, 박상협, 정정달, 변창환, 서보리심, 김정법화, 김원만행 모두에게 종단으로부터 감사패 수여식을 가짐.
(그때의 기념사진에는 일본계, 태국계 및 스리랑카(라타나사라 승정)스님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