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2면

 

 

 

추가하여 페이지별 내용을 오늘에 간추려 본다.(이미 회고록으로 올린 글을 보면서-편집인 김안수)

그리고 80년 2월경엔 김구산교수가 나를 찾아온 듯 하다. 그때 나는 도안스님께 전화로 김구산교수를 미국으로 초청(LA동방대학-연결)해서 스님일을 돕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천거했다. 그 뒤 김구산교수도 관음사 도안스님 일(영어)을 도와왔다.

80년초 국내에서 내가 이러한 처지에 있을 때, LA관음사는 무슨 일을 해왔나 살펴보기로 한다.(관음사 2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간추린다.)

80년 1월 27일 - 정달법사 / 오렌지카운티 정혜사 개원

80년 2월 3일 - 박완일 서울신도회장 관음사 심방 - 성도재 강연 / 주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설법이 있었다.(이때 현호스님, 무착스님, 석지현스님도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