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호2면

 

 

 

 

 

 

 

추가하여 페이지별 내용을 오늘에 간추려 본다.(이미 회고록으로 올린 글을 보면서-편집인 김안수)

이제 기존 회장단은 오로지 박재원 수석부회장만 남아서 나를 돕고 있던 때였는데, 그외 부회장단 영입은 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재정적 지원에는 순탄치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