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중도의 지도자가 나올 때

lo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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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목) 06 16, 2016 12:03 pm

이제는 중도의 지도자가 나올 때

전체글글쓴이: lomerica » (일) 11 20, 2016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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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은 공화당의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미국에는 현실에 불만이 많은 계층이 늘어났고
이 분노하는 민심을 자극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 된 것입니다.

미국 국민의 민심이 '자국이익 보수주의'로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장차 미국은 자유주의 무역에 대한 반발로 보호주의 무역으로 회귀하는 것이며,
정치 군사도 세계주의에서 자국이익주의로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보수주의로 회귀하게 된다 뜻입니다.

그리고 탐심이 가득한 사람들로 뭉쳐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오직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나라의 희생을 제물로 삼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공화당은 보수정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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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떠합니까?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하여 무역을 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유주의 무역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보수주의 자국이기주의로 크게 변화해 가니
우리는 지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보수와 진보가 치열하게 공방을 벌리고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과 여당은 보수주의로 보면 됩니다.

현실을 바꾸어 보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진보가 득세를 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11월 12일 광화문에 수많은 시민이 모여 현 정권 퇴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에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민심의 동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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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행태를 크게 둘로 나누어 보면
보수적인 사람과 진보적인 사람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보수적인 사람은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위나 쌓아둔 것을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보수적인 사람을 수구세력이라 합니다.
현재 물질적인 부와 권력과 명예를 많이 얻었거나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으로서 세상이 바뀌는 것에 불안해합니다.

반대로 진보적인 사람은 지금의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이를 고쳐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보적인 사람들을 개혁가라 하며 이들은 현실에 대한 불만을 가진 자로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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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사람들은 여당을 좋아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에 헌신하려하나
배타적인 생각을 많이 가집니다.

자신이 태어난 고향, 학교, 친구, 선후배, 종교, 조직에 맹목적으로 좋아하며
그 잠재적인 마음바탕에는 탐욕이 많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탐하고 집착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은 보수적 경향이
많습니다.

반대로 진보적인 사람들은 현실을 부정하거나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실에 적대감을 나타냅니다.
그 잠재적인 마음바탕에는 분노의 마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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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수와 진보는 항상 존재합니다.
미국이 잘살고 부강한 것도 건전한 보수와 건전한 진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수주의 성향을 가진 자가 진보적인 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진보적인
성향의 장점을 잘 취하면 중도적 보수주의가 됩니다.

또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자가 보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 장점을 취하면 중도적 진보주의가 됩니다.

중도적 보수주의나, 중도적 진보주의가 건전한 정당을 만듭니다.

건전한 보수와 건전한 진보는 서로 극한 상황을 달리지 않습니다.
대화와 타협으로 서로 상생합니다.

건전한 보수, 건전한 진보를 말합니다.
이는 중도주의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중도주의 성향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 국가적 위기와 혼란을 막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고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야의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남북문제를 원만하게 처리하여 민족대통합인 통일의 기틀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중도의 지도가가 나올 때입니다.

아울러 그 지도자는
깨끗한 처신으로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스스로 깨끗하고 공명정대하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깨끗하여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세상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자는
자신감이 있고 담대합니다.

그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도 헤치고
동서를 이롭게 하고
남북 모두를 이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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