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재일

lo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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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목) 06 16, 2016 12:03 pm

성도재일

전체글글쓴이: lomerica » (금) 01 06, 2017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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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현재 붓다가야)의 네란자라 강 둑위에 있는
한 나무 아래에 결가부좌를 하고 앉은 보살은
불퇴전의 결심으로 정진에 마지막 힘을 쏟고 있었다.

“이 몸이가죽과 힘줄, 뼈만 남고
피와 살은 다 말라서 죽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정등각(正等覺)을 얻기 전에는
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겠노라.”

보살의 노력은 이처럼 지칠 줄 모르는 것이었고,
보살의 헌신은 이처럼 시들 줄 모르는 것이었으며,
진리를 깨치어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겠다는 결의는
이처럼 단호한 것이었다.

보살은 출입식념(出入息念; anaa-paana sati)에 전념하여
초선(初禪)에 들어가 거기에 머물렀다.
다시 차례대로 제2선 제3선 그리고 제4선에 들어가 머물렀다.

이와 같이 마음에서 모든 때를 닦아내어 평온한 마음을 이룬 다음,
이 마음을 과거 생(生)을 기억하는 지혜
[宿命智; Pubbenivaasaanussati- ~naa.na]쪽으로 기울였다.

이것이 보살이 초저녁(오후 6시1~10시)에 성취한 첫번째 지혜였다.

다시 보살은 온갖 형태의 중생이 각기 지은 업에 따라
좋은 상태로 또는 나쁜 상태로 태어나고 죽는 것을 아는 지혜
[死生智; Cuti-upapaata~naa.na]쪽으로 기울였다.

이것이 한밤중(10시~새벽2시)에 성취한 두번째 지혜였다.

다시 그는 번뇌를 소멸시키는 지혜
[漏盡智; AAsavakkhaaya-~naa.na]쪽으로 기울였다.

그는 여실히 깨달았다.

즉 ‘이것이 고(苦)다.
이것이 고의 생기(集)이다.
이것이 고의 멸(滅)이다.
이것이 고의 멸에 이르는 길(道)이다.’

그는 여실히 깨달았다.

‘이것이 번뇌다.
이것이 번뇌의 생기이다.
이것이 번뇌의 멸이다.
이것이 번뇌의 멸에 이르는 길이다.’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았을 때,
그의 마음은 번뇌로부터 해탈하였다.

그 번뇌란 감각적 쾌락의 번뇌[欲漏; kaamaasava],
존재하려는 욕망의 번뇌[有漏; bhavaasava],
무지의 번뇌[無明漏; avijjaasava]의 세 가지 번뇌였다.

註1 그의 마음이 해탈했을 때
해탈했음을 아는 지혜[解脫知見]가 생겼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스스로 깨달았다.

“태어남은 소진되었다.
청정한 삶[梵行; brahma cariyam]은 완성되었고
할 일은 다 해 마쳤다.
다시는 이런 상태에 이르지 않는다.”

이것이 새벽녘(새벽2시~6시)에 성취한 세번째 지혜였다.

이 세 가지 지혜를 삼명(三明)이라 한다.

다시 보살은 승리의 게송을 읊었다.
“「집[個體] 짓는 이」를 찾아내려고,
그러나 찾지 못한 채 수많은 태어남의 윤회속을
줄곧 서둘러 왔었네.

태어남은 언제나 실로 괴로운 것.
오 집 짓는 이여,
드디어 너를 찾아냈도다.

너는 다시는 집 짓지 못하리.
너의 모든 서까래 부서지고
마룻대[上梁] 또한 부러 졌도다.

이제 내 마음은
형성되어진 것 아닌 것(=열반)을 이 루었네.
온갖 갈애 다 끝내어 버렸네.”

주)법구경 153,154게.

이 두 게송은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루신 직후
깨친 감회를 읊으신 것이다.

여기서 집은 몸을 의미하고,
집짓는 이는 갈애를,
서까래는 때(坵;kilesa)를,
마룻대는 무지(無明)를 의미한다.

이렇게 보살 고타마는
(탄생한 날과 같은) 5월 보름날 ,
서른 다섯의 나이에,
영원한 진리인 네 가지 성스런 진리[四聖諦]를
완전히 파악함으로써 최상의 깨달음을 성취하시어,
일체 중생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위대한 의사, 대의왕(大醫王), 붇다가 되신 것이다.

1.마왕(魔王) 파순의 꿈
보살께서 다시 미간으로 백호광명을 놓아 마왕궁전에 비추시니
마왕 파순이 잠자는 동안 서른 두 가지 악한 꿈을 꾸었다.
그 악한 꿈은 궁전이 진동하다가 문득 불이 일어나며
장벽이 퇴락하여 모두 기와조각처럼 부서졌으며,
샘물이 마르고 수목이 꺽여지며,
신체에 한열이 상충하고, 면모가 추루하며, 옷에 때가 끼고,
천관이 떨어지며, 마왕과 무리들이 소리 내어 크게 울면서 흩어지고,
동료권속이 공포에 떨며,
모든 귀신들은 불길한 조짐이 일어난다 부르짖었다.
마왕이 이같은 악몽을 꾸니 마음이 두렵고 불안하여
모든 마군이 권속을 소집하여 한 곳에 모아놓고 꿈에 본 바를 설명하였다.
“내가 오래지 않아 반드시 우리의 주처를 잃을 듯 하도다.
이제 석가족성의 자식이 출가 수도하여 깨달음을 성취코자 하니
우리들이 무슨 방법을 쓰더라도 그를 도심에서 물러나게 해야 하니라.”

2.마왕 아들의 간언
이때 마왕의 아들 상주가 마왕께 여쭈었다.
“이제 부왕께서 싯달과 더불어 원수를 맺으려고 하나
만일 잘못되면 후회막급이 될까 합니다.”
“네가 나의 신통변화와 자재위력을 보지 못하였으니,
그렇게 말함도 괴이할 것이 없으나
너와 같은 어린아이가 무엇을 안다고 당돌히 말을 하느냐.”
“제가 부왕의 신통위력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다만 부왕께서 싯달 태자의 광대한 신통과 복덕 위력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마왕 파순이 아들 상주의 간언을 듣지 않고 곧 사종 병마를 일으키니,
상병, 마병이며 거병, 보병이었다.
그리고 천신귀병 등 백천만억을 일으키니,
모두 얼굴이 험상스럽고 궁검도검을 가지고 팔을 뽑내며 모여드니 위세 당당하였다.
마왕이 대병을 거느리고 보리수 아래로 나아가 멀리서 바라보니
보살께서 사자좌에 높이 앉아 놀라지도 않고 요동치도 않으며,
주변에 대광명을 놓아 위광의 혁혁함이 자금산(紫金山)과 같았다.
마왕이 군중이 두려운 생각을 내어 도망하려 하였으나,
마왕이 크게 근심하며 한편으로는, ‘겁내지 말라’ 안위하였다.

3.마녀가 아양을 부리다
마왕이 다시 생각하되,
‘역경으로 들어치기보다 순경으로 유혹하는 것이 옳다’ 하고
마녀중에 인물이 뛰어난 자 수십명을 선발하여 영을 내렸다.
“너희들은 단장을 곱게 한 후 싯달 태자 처소에 이르러
여러 가지로 유혹하여 도심에서 물러나게 하라.”
마녀들이 영을 받고 보살 처소에 이르러 말했다.
“태자의 높으신 도덕은 제천이 공경하는 바입니다.
저희들을 보내서 좌우에서 항상 모시라 하더이다.”
마녀들이 말하고 앞뒤로 둘러서서
녹의홍상에 분지를 바르고 온갖 교태로 아양을 부렸다.
보살은 신체가 연꽃 같아서
온갖 티끌에 염착이 되지 않고
마음은 수미산과 같아서 조금도 요동하지 않으며
부드러운 마음으로 순순히 이르셨다.
“너희들이 전세에 복을 닦아 천상에 났건마는
만사가 무상함을 생각지 못하고 만반 교태로 유혹을 일삼는구나.
형체는 비록 예쁘나 심술이 부정하여
가죽주머니에 더러움을 담아 가지??누구를 시험코자 하느냐.
속히 물러가라.”
보살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즉시 바른손을 들어 마녀들을 가리키니
별안간 늙은 어미로 변화하여 머리털은 파뿌리 같고 얼굴이 쭈글쭈글 하며,
눈물과 콧물이 줄줄 흐르며, 등이 굽어 걸음조차 비틀거리는데,
마녀들이 서로 돌아보고 크게 놀라
기가 막혀 어찌 할 줄을 모르다가 겨우 도망쳐 돌아갔다.

4.마군이 접전하다
마왕 파순이 크게 놀라 즉시 팔십만 억의 마군들에게 영을 내렸다.
“이 사람은 세간 오욕으로 어찌하지 못할지라,
일개 사문에게 많은 군중을 일으킴이 오히려 부끄럽다.
모든 장수들은 위세를 보이면서 병사를 안심시켜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이곳에서 기다려라.
내가 혼자 들어가 좋은 말로 타일러서 멀리 쫓아버리면 그만이다.”
마왕이 보살의 처소에 달려가서 소리 높여 외쳤다,
“일개 사문이 싸움을 보지 못하였으니 긍지와 도병이 겁나지 않은가.
남과 원수를 맺고 탐. 진. 치 삼업을 짓는 것이 도인의 취할 바가 아니니
이곳에 있지 말고 속히 떠나라.
내가 웅병 백만과 용장 천명을 저쪽 언덕에 머물게 하고
혼자 와서 좋은 말로 이르는 것이니 고집을 버리고 속히 물러가라.
조그마한 사문을 보고,
병사를 움직이는 것부터 모기를 보고 큰 칼을 꺼냄이라,
인의로써 베푸니 만일 듣지 않으면 후회하여도 미치지 못하리라.”
“내가 이 금강좌에 가부좌를 하고 있음에
너희 천병만마를 초개같이 보노라.”
보살은 조금도 요동치 않고 마왕에게 이르셨다.
“사문 싯달이 좋은 말로는 듣지 않으니 불쌍하지만 그저 둘 수 없다.
너희들은 전후좌우로 협공하라.”
마왕이 듣고 크게 분노하여 군병이 머물고 있는 진지로 돌아와
이같이 영을 내리고는 군병을 거느리고 풍우같이 몰아오니
그 형세가 철통같았다.
마왕 파순의 입에서 푸른 가운을 토하니
그 기운이 변화여 혹 호랑이도 되고 혹 사자도 되며
혹 악한 용과 독사도 되며 혹 창검과 화살이 되며
혹 공중에 무지개도 되며 모진 바람과 검은 구름도 되며
비와 안개가 자욱하여 지척을 분별치 못하였다.
다시 팔십억만 군병은 각각 무서운 병기를 가지고 달려드니
위세가 당당하여 파순은 몸을 날려 창검으로 된 자리에 뛰어올라
소리치며 말하였다.
“조그마한 일개 사문이 도를 얻었노라 하며
천만년전에 신통변화를 얻은 어른을 몰라보고 감히 항거할 뿐만 아니라,
나의 시녀를 모욕하여 돌려보내더니
이제 나를 항복받으려 하니,
그 교만하고 방자한 죄를 어찌 용서하랴,
그러나 지금이라도 마음을 고쳐 나의 제자가 된다면
모든 죄를 용서해 주려니와 만일 듣지 않으면
너의 몸을 살해하여 바다 밖에 던질 것이다.”
마왕이 소리치자 보살께서 대답하셨다.
“너의 백천만억 군중이
다 너의 신통과 같아서 일시에 달려들지라도
그것들이 나의 터럭 하나도 움직이지 못할 터이거늘
하물며 나의 신체에 해를 입히겠느냐,
나는 이 자리에 일어나지 않고 정각을 취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과거세에 일찍이 어느 절에 주지가 되어
겨우 하루 동안 계행을 받아 벽지불(벽支弗)에게
한 발우(鉢盂)의 밥을 보시한 공덕으로 육욕천에 나서 마왕이 되었으나,
나는 무량아승지겁에 널리 공덕을 닦아
한량없는 모든 부처님께 공양을 드렸으며,
또한 성문과 벽지불에 공양한 것만도 그 수를 헤아리지 못할지니라.
설사 과거의 인연을 지었다 할지라도
삿됨과 바름의 길이 다르거늘,
네가 감히 알을 가지고 돌에 부딪치려 하는가.”
파순이 말하였다.
“내가 전세에 하루동안 계행을 가지고 벽지불에 보시하였다 하나
실상 그러한 일이 있었는지,
네가 거짓말로 꾸며대는 말인지 누가 증명하랴.”

5.지신이 증명하다
이때에 보살께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이 땅이 나를 증명하리라’ 고 하시자
일체의 대지가 육종으로 진동하며
한량없는 지신이 땅으로 쫓아 솟아나서 인사하며
무릎 꿇고 합장하며 아뢰어 말하였다.
“성자시여, 우리가 증명하리다.
보살의 말씀하신 바와 같아서 진실하여 헛되지 않나이다.”
보살께서 파순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사도에 정신이 빠져 정법을 알지 못하므로,
비록 팔십억만 대중이 달려들지만
화살과 칼날이 모두 연꽃으로 변화됨을 보지 못하느냐.
너희가 이와 같이 침범하다 필경 아비(阿鼻)지옥에 떨어져서
억만 겁이 지나더라도 벗어나지 못할테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냐.
나의 대자대비로 모든 것을 용서할테니
너희들은 보리수 아래로 돌아와 항복하고 죄를 맑혀 정법을 들을지니라.”

6.마군중이 물병을 그을리다
파순의 대중이 그 말을 듣고 냉소하면 말하였다.
“우리 팔십억만 대중이 어찌 일개 작은 사문을 두려워해서 항복할 듯 싶으냐?”
보살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잘못을 뉘우칠 생각이 없다면 마음대로 하려니와
부질없이 창과 방패를 쓸 것이 없다.
내 앞에 있는 조그마한 병을 움직여 보아라.
이 병을 움직이면 내가 너에게 항복할 것이고,
만약 이 병을 움직이지 못하면 너희는 잘못을 깨달아서 나에게 항복할지니라.”
파순 대중이 이 말을 듣고 손벽치며 달려들어
병을 잡아 밀치려고 했으나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파순이 크게 놀라 우레같은 소리를 지르며 군병을 호령하여
쇠사슬로 병목을 동이고 한편으로 밧줄을 던져
수백만 군중이 일시에 잡아 당겼으나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다만 병 안에서 오색무지개가 일어나며
모진 바람이 몰아치며 돌비가 쏟아지니
코끼리와 말은 일시에 꺼구러지고 궁검과 도창이 낱낱이 부서지며
견고한 갑옷이 일제히 깨어지고 찢어졌다.
마왕 파순과 팔십억만 군졸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엎어져 죽는 자 부지기수였다.
파순이 겨우 정신을 차려 보살께서 계신 곳을 바라보니
팔금강과 사보살과 제석천왕들이 좌우로 모셔있고
상서로운 기운이 하늘을 찌르며
보살의 백호광명이 공중으로 뻗치면서
마왕을 잡으라는 소리가 우레같이 일어났다.
마왕이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남은 군중을 거느리고
보살 계시는 곳으로 나아가 엎드려 말하였다.
“파순이 오늘에야 정도의 당당함을 깨달았나이다.
원컨대 보살께서는 대자대비를 베푸시어
잔명을 보전하여 바른길로 돌아가게 하소서.”

7.보살께서 마군을 항복받으시다
보살께서 즉시 함께 있던 동자에게 명하여
작은 병을 치우게 하시면서 말씀하시었다.
“어린 아이가 저와 같이 쉽게 옮겨 놓는 것을
너희 팔십억만 대중이 달려들어 힘을 다하였으나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였으니 너희들의 신통변화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늘 잘못을 깨닫고 정도로 돌아오니 또한 선남자라.
다른날 제도하여 줄테니 아직 돌아가서 선행을 닦으라.”
마왕이 머리를 땅에 대고 네 번 절하고 군졸을 거느리고 돌아갔다.

8.등정각을 이루시다
그때에 보살께서 보리수 아래 앉아 마군들을 항복 받으시고
다시 선정에 깊이 들어 일심으로 공부하시다가
새벽녘에 동방에 계명성(啓明星)이 올라올 때에 크게 도통하시니,
때는 보살의 나이 서른다섯살 되는 12월 초파일이었다.
삼명육통(三明六通)과 육도사심(六度四心)과
삼십이상과 팔십종호가 모두 구족하시니,
과거 연등불께서 수기를 주시되,
‘너는 오는 세상 사바세계(裟婆世界)라는 곳에 강생하여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이라 이름하리라’ 는 말씀에 응하여 십호를 성취하시니,
여래(如來) 응공(應供) 정변지(正遍知) 명행족(明行足)
선서(善逝) 세간해(世間解) 무상사(無上士) 조어장부(調御丈夫)
천인사(天人師) 불(佛) 세존(世尊) 이라 하셨다.
뒷사람이 세존의 성도하심을 이렇게 노래했다.
형제야 형제야 우리형제야 세존의 역사를 들어보시오
광겁에 덕행을 많이닦으사 금생에 정법신 받아나셨네
정반왕 태자로 탄생하시어 만승의 영화를 버리시구요
설산에 육년을 고행하시고 명성을 보시며 견성하셨네
혼구에 명촉이 따로있을까 고해에 보벌이 생겨나셨네
광대한 법문을 연설하시어 무량한 중생을 제도하시니
우리도 세존을 모범하여서 대원을 세우고 공부합시다
이몸을 금생에 버려두시면 어느때 기다려 제도하리요
금구로 설하신 경전말씀이 범부와 성현이 따로없다네
이말을 가슴에 아로새겨서 촌음을 아끼어 공부합시다
동천에 명성은 변치않고서 연년이 돌아와 다시떴구나
오늘로 시작해 맹세하고서 삼업을 던지어 귀의합시다
애닯고 애닯다 우리형제야 새벽별 보아도 깨지못하네
일심을 받아서 만세부르세 만세야 만세야 불교만만세

% 후인이 세존께서 새벽별을 보시고 깨달으심에 감격하여 이 노래를
지어 불렀으니, 우리 다같이 노래부르며 자신을 경책 합시다.

다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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