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스님 미주순방 회향, LA환영 만찬회

lo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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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COLON (목) 06 16, 2016 12:03 pm

법장스님 미주순방 회향, LA환영 만찬회

전체글글쓴이: lomerica » (일) 01 15, 2017 7:31 am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스님 미주순방 대법회 회향-
발 원

시방의 온 누리를 자비광명으로 밝히시는
거룩하신 부처님!

이 자리에는
동방의 밝은 빛으로서,
부처님의 혜명을 굳건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불교 최대의 종단인, 조계종단을 대표하고 총괄하시는 총무원장 법장 큰스님께서,

미주한국불교 포교 40주년을 맞아
동포사회 불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미국사회에서 한국불교가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되도록,

지난 5월 24일 한국을 출발, 지금까지 워싱턴과 뉴욕 그리고 LA에 이르는 6박 7일간의 미주 순방일정과 대법회를 마치시고, 마지막 공식 회향 만찬회 법석에 임석하고 계시옵니다.

이와 같은 총무원장스님의 방미 행사는
한국불교 소개를
종단 차원에서 구미지역에 새롭게 한다는 점에서
참으로 큰 의의가 담긴 행보가 된다고 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번 미주 순방을 통해,
총무원장 스님께서는
5월 25일 워싱턴에서 미 정부 국가안보담당관 그리고 국무부 한반도정책 담당관들과 공식 면담한 자리에서,
한국불교 종단과 종교지도자 입장에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강조하셨습니다.

북핵문제와 더불어 한반도 안보, 통일문제 등에 관한 평화적 해결은 한국 국민들의 총체적 염원임을 누차 강조하셨고,
강을 놓고 서로 차지하려고 영토 싸움에 휘말린 것을 보셨던 부처님께서도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생명임을 가르쳐 평화적 해결책을 일깨웠던 점을 상기 시키고,
오직 평화적 해결을 위한 온갖 노력과 인내만이 해결의 실마리임을 분석해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바로 이 자리는
14년 전, 91년 11월에
한반도 분단이후 3.8선 장벽을 뛰어넘어
최초로 해외에서 한반도의 남과 북 불교 대표자 및
미국, 일본 등 불교지도자 약 30여명이 함께 만나,
한 민족의 불교도로서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한
“조국통일 기원 불교도 합동법회”를 개최했던
자리이기도 합니다.

미주에는 이제
한국인 동포가 약 2백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한국불교가 포교의 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지름길은
종단 차원에서 보다 적절한 대응책을 통해,
지금보다 많은 동포들이
부처님 자비광명의 은혜 속에서 생업에 종사하며
굳건한 불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잡이로서의 포교기능이
보다 널리 확충되어 가야만 할 것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미국에서
한인불자들 모두가 다함께 포교에 진력할 수 있도록
불퇴전의 용기와 활약의 기능을 갖추게 하옵소서.

보다 적극적인 종단 지원의 변환 책이
하루속히 구축되어지길
이곳의 미력한 한인불자들은
늘 종단을 향해 학수고대 하고 있나이다.

지혜와 자비 두루 갖추신 부처님!
부처님의 대원력과 위신력으로 이를 굽어 살펴 주옵소서...,

이 자리에 모인 저희 불자들은
다시금 불퇴전의 신심을 증장하며 갈고 닦으면서,
미주에서 한국불교가
정법의 당간을 높이 들고,
더더욱 활성화 할 수 있기를 발원하옵니다.

거룩한 스님들과 사부대중은 이를 격려하시고 증명하시옵소서!

저희들을 이끌어 인도하시는 거룩하신 스님들께!
계, 정, 혜, 해탈, 해탈지견의 향을
마음 속 깊이 정성 다해 예경하며 바치옵니다.
참다운 향기로 하늘까지 피어올라
삼천대천세계까지 맑게 퍼져가옵소서.

불철주야 미주포교를 위해
혼신을 바쳐 진력하시는 모든 스님들께서는
부처님의 가호와 가피로서 항상 건강을 간직케 하옵소서.

저희들이 바쳐 올린 공양 차는
부처님께서 내리시는 감로차로 변하여
중생을 이끄시는 원동력이 될 생명수로 변환 하옵소서.

이 공양발원과 함께 이곳에 드리운 꽃들은
만행의 공덕 꽃으로 변하여
극락정토 구품연화대 연못에 피어날
인연의 씨앗이 되소서.

이 세상 만물 가운데서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처럼
저희도 각각 다른 성품 다른 모습을 지니나
거룩하신 부처님의 제자로서
만해의 선덕을 이루어
불국정토에 아름다운 꽃이 되어
장엄되게 하여 지이다.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고
한톨의 곡식에도 일체중생의 무한한 공덕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정성껏 공양 올린 이 공덕
시방세계 회향되어
선열의 큰 바다 이루어지이다.

만중생의 어버이이신 부처님!
오늘의 이 공덕,
이 자리에 동참한 불자와 가족 모두가
복덕과 지혜 증진하며
인연 있는 모든 이들이
무량복덕을 누리도록 가호하여 주옵소서.

부처님의 크신 은덕으로,
법계의 일체중생이 다함께 성불하여지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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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큰스님
미주 순방(뉴욕, LA) 대법회 회향, / 환영 만찬회 참석자
불기2549년 5월30일 오후7시, 장소; 관음사 대강당
*주관;로메리카불교대학 *협찬;LA포교사단 *후원;LA관음사 신도회

의전 서열배치
01)법장스님(총무원장) 02)일면스님(종회의원 / 봉선사) 03)진각스님(마곡사)
04)향적스님(불교신문사장) 05)심경스님(사서실장) 06)현진스님(문화사업단장)
07)법진스님(종회의원) 08)미산스님(국제특보) 09)성광스님(화계사 주지)
10)혜자스님(도선사 주지) 11)종수스님(호법부장) 12)성정스님(문화부장)
13)효웅스님(사서국장) 14)정업스님(사회국장) 15)서호스님(상임감찰)
16)현각스님(국제선원) 17)대성스님(국제선원) 18)보행스님(국제선원)

재가 종무원, 기자단 석(18명)
19)이선임(사서계장) 20)유정섭(사서실 수행) 21)양정술(사회부)
22)손경주(사회부) 23)황찬익(기획과장) 24)최 연(중앙신도회 사무총장)
25)김규범(중앙신도회 부회장) 26)배명문(경향신문) 27)엄주엽(문화일보)
28)남경욱(한국일보) 29)김봉래(bbs) 30)이한범(btn)
31)이성수(불교신문) 32)남배현(법보신문) 33)남동우(현대불교)
34)이재우(주간불교) 35)서현욱(만불신문) 36)양영자(신도)

LA) 스님들 그리고 외빈, 불교대학, 포교사단
01)도안스님(관음사 주지) 02)현호스님(고려사 회주) 03)현일스님(법왕사 주지)
04)현철스님(반야사 주지 / 사원연합회장) 05)진각스님(대각사 주지)
06)범경스님(승가회 회장) 07)일아스님(불교대학 교수)
08)유성옥 교무(LA원불교 본당) 09)최영민 신부(성아그네스 성당)
10)김동진 신부(성공회) 11)김기대 목사(미국장로교 평화교회 담임)
12)이선주 목사(전언론인, 크리스챤헤럴드 편집고문)
13)전영재(LA한국문화원장) 14)000(LA한인회 수석부회장)
15)차종환(한미교육 연구원장) 16)김용현(전언론인, 한미평화협회 회장)
17)김재동(천주교 부재 인권연구소 회장) 18)한원구(극동문제연구소 미주본부장)
불교대학 19)김안수 부학장 20)황인관 교수 21)한재수 교수 22)라구광 법사 23)안금정
포교사단
1기) 임민숙, 이철우, 곽노영, 서연희, 임영선, 최기홍, 김희녀, 황경권, 강광자, 이정규, 김영숙,
2기) 조인행, 채영진 3기) 유남식 4기) 민찬기, 강명희, 강덕림, 신용균, 신화생, 황선희
5기) 김향숙, 장혜숙, 최홍숙, 박재욱, 신양호, 이선영, 김정숙
의전 사회 / 장준구(5기) 사원연합회 안내 / 홍성학(5기) 발원문 / 홍성옥(6기 재학생 대표)
행사진행보조 / 송채현(6기 학생회장)
관음사 임직신도
1) 신도회장; 이교흠 2) 신도회 부회장; 조영래 3) 신도회 부회장; 정부영
4) 신도회 부회장; 장원선행 5) 신도회 부녀회장; 김은자 6) 신도회 후원회장; 양옥분
7) 관음사법인 / 부이사장; 김목응 8) 기획담당; 권오인
9) 재무이사; 박영숙 10) 후원이사; 서문석 11) 강미타궁 12) 유대덕심 13) 장자향월
14) 주금강성 15) 손점순 16) 이혜월성 17) 임숙경 18) 박상순 19) 권청정성 20) 강막동
21) 김삼희 22) 박청자 23) 이효영
관음사 합창단
24) 바이올린 / 윤복선 25) 피아노 / 김경은 26) 총무 / 박미정 27) 이무상화 28) 조현형
29) 박승월 30) 김미은 31) 한선희 32) 이월명화 33) 김청심화 34) 김지현
35) 정은선(첼로), <서연희, 이효영, 장원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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